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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 채용대행 · 헤드헌팅
채용에 쓰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먼저 답합니다
(주)인서비스원은 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 제2019-5670566-14-5-00009호(창원시 의창구청장)를 갖춘 채용대행 업체입니다.
도급·파견과 달리 채용대행은 발주처가 직접 고용하는 형태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찾아 면접 단계까지 올려드리고, 채용 결정은 발주처가 합니다. 현장 인력 배치가 없으므로 지역 제약이 없습니다.
채용대행과 헤드헌팅은 무엇이 다른가
| 구분 | 채용대행 | 헤드헌팅 |
|---|---|---|
| 대상 | 생산직·기능직·사무직 등 다수 채용 | 관리자·기술 전문직 등 소수 핵심 인재 |
| 방식 | 공고 게재·지원자 접수·1차 선별 | 재직자 직접 접촉·설득 |
| 맡기는 범위 | 공고 작성부터 면접 조율까지 전체 과정 | 후보자 발굴과 검증 |
| 수수료 | 건당 또는 채용 인원당 | 연봉 대비 비율, 성공 보수 |
| 적합한 상황 | 인사 담당자가 없거나 상시 채용 부담이 큰 경우 | 공고로는 지원자가 오지 않는 자리 |
생산직 채용에서 확인할 기준은 채용대행, 생산직을 정규직으로 뽑아야 하는 공장이 확인할 기준 3가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둘 다 유료직업소개사업 등록을 근거로 수행합니다.
수수료 상한은 직업안정법과 관련 고시가 정한 범위를 따릅니다.
제도 내용은 고용24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절차
어디까지 맡기실 수 있는가
전 과정을 맡기셔도 되고, 필요한 구간만 떼어 맡기셔도 됩니다.
- 직무 확인업무 내용, 필요 역량, 근무 조건, 급여 범위를 정리합니다. 이 단계가 부실하면 뒤가 다 흔들립니다.
- 공고 작성·게재채널별로 문안을 맞춰 게재합니다. 지원자가 오지 않는 자리는 이 단계에서 조건을 조정합니다.
- 지원자 선별서류를 검토해 요건에 맞는 후보만 정리해 전달합니다. 발주처는 걸러진 명단만 보시면 됩니다.
- 면접 조율일정을 잡고 후보자에게 안내합니다. 불참·지연 관리도 맡습니다.
- 입사 지원합격 통보와 입사일 조율까지 정리합니다. 근로계약은 발주처와 근로자 사이에 직접 체결됩니다.
발주처가 직접 고용하는 형태이므로 정부 고용지원금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제도 요건에 맞으면 인건비 부담이 줄어듭니다. 해당 여부는 채용 대상과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함께 확인합니다.
수수료
어떻게 계산되는가
| 방식 | 산정 기준 | 발생 시점 | 보증 |
|---|---|---|---|
| 성공 보수형 | 채용 확정 인원당 또는 연봉 대비 비율 | 채용 확정 시 | 보증 기간 내 퇴사 시 재추천 |
| 대행형 | 공고 게재·선별 진행 기준 | 진행 착수 시 | — |
| 혼합형 | 착수금 + 성공 보수 | 분할 | 보증 기간 내 재추천 |
표준 SLA
채용대행·헤드헌팅 서비스 수준
채용대행은 결과가 사람 한 명으로 나오는 업무라, 속도만큼 채용 후 유지가 중요합니다. 보증 기간을 계약서에 넣습니다.
| 항목 | 기준 | 측정·확인 방법 |
|---|---|---|
| 문의 응답 | 평일 1시간 내 (늦어도 1영업일) | 접수 확인 메일 + 담당자 회신 |
- 보증 기간 내 퇴사 시 무상으로 재추천합니다. 재추천이 어려우면 수수료를 조정합니다.
- 제시 기한을 넘기면 착수금을 반환하거나 진행을 종료하실 수 있습니다.
- 요건에 맞지 않는 후보를 반복 제시하면 담당 컨설턴트를 교체합니다.
위 수치는 표준값이며 직무 난이도에 따라 조정합니다. 조정된 기준은 계약서 부속 문서로 첨부합니다.
비용
다른 계약과 무엇이 다른가
채용대행은 수수료 방식이라 도급·파견·용역과 계산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발주처가 직접 고용하므로 인건비·4대보험·퇴직금이 단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채용대행·헤드헌팅 | 수수료만 발생. 인건비는 발주처가 직접 부담 |
|---|---|
| 도급·파견·용역 | 직접인건비 + 법정부담금 + 퇴직충당 + 관리비 |
| 고용지원금 | 직접 고용이므로 정부 지원금 활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
사람은 필요한데 직접 고용이 부담스러우시면 도급·파견과 비용을 비교해 보십시오. 인원 규모와 근무 형태에 따라 어느 쪽이 유리한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채용대행에서 많이 묻는 것
채용대행과 인력파견은 무엇이 다릅니까?
고용 주체가 다릅니다.
채용대행은 발주처가 직접 고용하고 우리는 찾아드리는 역할만 합니다. 인력파견은 우리가 고용한 인원을 발주처에 보내는 형태로, 급여와 4대보험을 우리가 처리합니다. 업무를 우리가 지휘하면 도급, 발주처가 직접 지휘하면 파견, 발주처가 직접 고용하면 채용대행입니다. 고용 부담이 아니라 지휘·명령 구조로 갈립니다.
다른 지역도 가능합니까?
지역 제약이 없습니다.
채용대행과 헤드헌팅은 현장에 인력을 배치하는 업무가 아니므로 전국 어디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 인재 확보가 필요한 직무는 해당 지역 채용 채널 사정에 따라 기간이 달라집니다.
사람을 못 뽑으면 수수료를 내야 합니까?
계약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성공 보수형은 채용이 확정될 때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공고 게재와 선별까지 맡기는 대행형은 진행 자체에 비용이 발생합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 직무 난이도를 보고 정합니다.
입사한 사람이 곧 그만두면 어떻게 됩니까?
보증 기간을 계약에 넣습니다.
일정 기간 안에 퇴사하면 재추천하거나 수수료를 조정하는 조건을 계약 시 명시합니다. 기간과 조건은 직무와 계약 방식에 따라 정합니다.
공고를 올려도 지원자가 없습니다. 방법이 있습니까?
대개 공고 문안보다 조건이 원인입니다.
급여 범위, 근무 형태, 통근 조건 중 어디가 시장과 어긋나는지 먼저 봅니다. 조건을 못 바꾸는 자리라면 공고 방식이 아니라 재직자를 직접 접촉하는 헤드헌팅으로 전환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